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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Real.o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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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막 이사분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7:5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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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린의 린은 기린의 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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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창세기 2장 19절시대가 그의 고독을 알아주지 않아 세상을 떠버렸다는 천재, 전혜린의 이름에 있는 &#039;린&#039;자는 &#039;기린 린(麟)&#039;자이다. 서울대 법대에 입학, 독일로 유학가 귀국 후 강단에 섰던 그의 존재는 여러 가지로 유별난데, 그 특출남의 시발은 저 이름이 아니었을까...&lt;script language=&quot;javascript&quot; src=&quot;/tt/plugins/D_day/js/D-day.js&quo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script&gt;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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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20:0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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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린과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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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면에 전혜린의 상대적인 약점은 신체운동적인 영역과 대인 영역에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우선, 전혜린의 신체 운동적 특성에 대하여 살펴보겠다. 자기 보고 기록을 통해서 평가해보면, 그는 일생동안 신체적 활동에는 거의 참여하지 않았으며 건강의 문제를 자주 호소했음을 알 수 있다...(중략)...그러나 전혜린은 신체 건강상의 문제에 대해 수동적으로 불만을 느끼거나 부러움을 표현하는 것으로 그칠 뿐, 적극적으로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기 위한 노력이나 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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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14: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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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eereal.org/tt/7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새로 알게된 친구를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그 친구의 이름은 무이라고 해요. 무이는 아주 세심하고, 사려깊고, 마음이 따뜻한 소년이에요. 그 애를 알게된 건 제가 너무너무 힘들 때였어요. 무이의 엄마는 유명한 상담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편지를 썼어요. 사실 굉장한 답을 기대한 건 아니었구요. 그냥, 누군가에게 제 고민을 털어놓고 싶었죠. 그런데, 시가 답장으로 온 거에요.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책이야기</category>
			<category>김한민</category>
			<category>혜성을닮은방</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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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19:4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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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에 대하여 (1)</title>
			<link>http://seereal.org/tt/78</link>
			<description>배움이란 무엇일까? 칠판 앞에 서 있는 한 명의 사람이 책상 앞에서 졸고 있는 여러 명의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는 어떤 것일까? 문자로 저장해도 될 지식을 굳이 머릿속에 우겨넣는 것일까? 특정 숫자로 환원될 수 있는 시험은 그 배움과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일까? 대안학교에 있다고 하면, 종종 질문을 받곤 한다. &quot;거기서 무얼 가르치시나요, 영어? 국어?&quot; 무어라 말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더 답답한 것은, 우리 학교의 학생들과 학부모도 비슷한 생각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에세이</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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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18:3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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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년의 타임캡슐</title>
			<link>http://seereal.org/tt/77</link>
			<description>구글에서 10주년을 기념해 2001년 당시의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via 웹초보)설마 있으랴 하고 그때 내가 만들었던 &#039;홈페이지&#039;의 주소를 입력해보았다.그랬더니 이런 게 떡하고 나와버렸다.물론 지금의 나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는다.힘겨운 일이기는 하나 불가능하지는 않다.참... 멀리 왔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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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1:4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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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상 시간 기록하기</title>
			<link>http://seereal.org/tt/76</link>
			<description>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올해 1월 1일부터 기상시간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애자일 이야기의 변화유지비결과 저 글에 인용된 기상 시간 기록, 그리고 그것을 본받는 아르님을 저도 본받아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여태까지 시도한 방법들 중 가장 꾸준히 지속되고, 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 테크닉이었지요.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미니홈피 등 약간의 사람들에게 공개된 곳에 자신의 매일아침 기상시간을 올려놓는 것입니다. 방문자가 많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인간되기 프로젝트</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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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21: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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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셀프 인터뷰&#039; 분류에 대해</title>
			<link>http://seereal.org/tt/75</link>
			<description>인터뷰라는 형식은 참 흥미로운 방법입니다.그냥 혼자 줄줄 쓰듯 한다면 나오지 않을 말들이 단지 형식을 바꾼 것만으로 튀어나오거든요.이따금씩 &#039;기자쟁이&#039;들과 유명인들의 무의미한 인터뷰를 보면서 얼굴을 찌푸릴 때가 있습니다.반대로 오랜 친구들이 나누는 속깊은 이야기들을 엿보는 듯한, 그런 인터뷰도 있지요.어쩌면 자기와의 진솔한 대화야말로 가장 훌륭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의 만남이 될 지도 모릅니다.아무도 저를 인터뷰해주지 않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것...&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셀프 인터뷰</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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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20:4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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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인간되기 프로젝트&#039; 분류에 대해</title>
			<link>http://seereal.org/tt/74</link>
			<description>이 분류는 무엇이든지 제가 생활을 통해 변화하려고 사용하는 여러 방법들에 대해 쓴 글들을 모아놓는 곳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039;인간답게 살기&#039;가 되겠지요.무엇이 인간다운 것인가에 대해서는 제각각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1.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가 기대되고 즐거울 것2. 하루를 닫으면서 오늘의 삶이 &#039;생산적이었다&#039;고 느낄 것3. 내가 존재하는 세상과 그렇지 않은 세상 중 전자가 더 나은 곳이라고 인정할 수 있을 것.뒤집어 말하자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인간되기 프로젝트</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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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20:4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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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누에머리손톱</title>
			<link>http://seereal.org/tt/71</link>
			<description>&quot;용용 죽겠지, 김용. 너 학교 뒤에 있는 우물에서 줏어왔대매?&quot;&quot;됐어, 꺼지시지.&quot;&quot;니 동생은 봉황이라매?&quot; 아, 또 시작입니다. 학교에 가기만 하면 단골로 나를 놀려대는 애들입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내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의 반쯤은 저 애들과 실랑이를 하는 데 보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지겹습니다. 쟤네들은 대체 언제쯤 철이 들까요. &lt;매우 깁니다.&gt; 사실 내 이름이 조금 특이하기는 합니다. 김용이라고 합니다. 외자에요. 여기까지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창작</category>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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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12:5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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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간극 - 쉬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eereal.org/tt/73</link>
			<description>농담처럼 웅녀가 되겠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떴지만,곰곰이 생각해보니 그게 그냥 농담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동굴 안에서 곰과 호랑이가 느꼈을 여러 생각과 감정들을 상상해본다.아니, 그 이전에, 왜 그들이 하늘에서 온 이에게 갔을지 상상을 해 본다.숲속에서 잘 자라 새끼낳고 먹고 살다가 죽는 다른 곰과 호랑이들과무엇이 달랐을지 생각을 해 본다.동굴 안에서 그들이 느꼈을 여러 유혹들을 상상한다.쑥과 마늘의 텁텁하고 아린 향내 속에서버리고 온 야생의 삶...&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seereal.org/tt/7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SeeRea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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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10:5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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