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amp SeeReal: 최근 댓글 목록</title>
		<link>http://seereal.org/tt/</link>
		<description>캠프 SeeRea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Mar 2010 07:30:4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설리번 선생님 증후군 : 지나가다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seereal.org/tt/113#comment922</link>
			<description>그리고 학생들이 딴짓을 하는 것은 선생이 인간답지 않아서가 아니라 수업의 내용에 흥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진짜스승이 자신이 말한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된다한들 수업의 내용에 흥미가 없다면 여전히 딴짓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인지 알지도 못할 뿐더러 실천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의 방향인데, 정말 흥미도 없는데 듣는 사람은 안중에도 없이 하는 강의를 그대로 두는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삶의 방식에도 배울게 없다고 생각들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혹시 압니까? 자기를 합리화 하는 방식으로만 실천하고 있을지요.</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가)</author>
			<guid>http://seereal.org/tt/113#comment922</guid>
			<comments>http://seereal.org/tt/113#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12:5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설리번 선생님 증후군 : 지나가다가님의 댓글</title>
			<link>http://seereal.org/tt/113#comment921</link>
			<description>플라톤과 공자,맹자는 군주가 아니었지만 항상 군주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했죠. 그들이 유명해진것은 이러한 정치철학 때문이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 때문만은 아닙니다. 예수와 붓다가 죽음이후의 세계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현재까지 숭상될까요? 거의 대부분의 유명인들은 당대 시대상을 반영한 사람들입니다. 삶의 전반적인 실천과 연관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군주가 아닌 사람들이 논의하는 말을 군주들이 어떻게 실천한 것을 보고 실천할까요? 그런데 왜 이사람들은 유명해졌을까요? 수학교사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수학이지, 삶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도자기 굽는 사람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도자기 굽는 법이지, 삶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면 그것에 관해 충분히 알고 있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사는 진심으로 다른 이의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삶에 대해서 가르친다면 예외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다른이에게 삶 전체를 가르치겠다는 자체가 오만이 아닐까요? 살아보면 다 알건데 말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잘못살아본 이들은 다른이들에게 삶에대해 더 많이 충고하는 법이죠. 우월감이 아닌 후회로.</description>
			<author>(지나가다가)</author>
			<guid>http://seereal.org/tt/113#comment921</guid>
			<comments>http://seereal.org/tt/113#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Mar 2010 12:14: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복을 바라보는 어떤 관점 : SeeReal님의 댓글</title>
			<link>http://seereal.org/tt/125#comment918</link>
			<description>이런 글들은 그냥 어떤 순간을 잘라낸 것에 불과하지만...

메일 보냈어요.</description>
			<author>(SeeReal)</author>
			<guid>http://seereal.org/tt/125#comment918</guid>
			<comments>http://seereal.org/tt/125#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0 07:0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복을 바라보는 어떤 관점 : 배명훈님의 댓글</title>
			<link>http://seereal.org/tt/125#comment915</link>
			<description>요즘 어쩌고 사나 궁금했는데, 잠시동안이나마 사무치도록 행복했다니 더 물을 것도 바랄 것도 없다.</description>
			<author>(배명훈)</author>
			<guid>http://seereal.org/tt/125#comment915</guid>
			<comments>http://seereal.org/tt/125#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1:0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네, 신작입니다. : SeeReal님의 댓글</title>
			<link>http://seereal.org/tt/123#comment911</link>
			<description>사실 저는 딱히 SF 작가가 되려고 했던 건 아니었거든요...^^;
다만 순문학의 이상한 장르(네... 그건 장르입니다)적 규칙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건 어떨까 했던 건데, 문제는 SF라는 장르 자체가 서구에서 탄생한 것인 만큼 그 장르의 규칙 자체가 뭔가... 안 맞아요. 단편 SF의 최고봉이라고 할만한 테드창을 읽어봐도, 잘 썼다는 생각은 들지만 그 밑바닥에 깔린 정신세계에 매혹되지는 않아요.

요는 제가 하고 싶은 게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건데... 그래서 이것도 그 징검다리 중의 하나일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SeeReal)</author>
			<guid>http://seereal.org/tt/123#comment911</guid>
			<comments>http://seereal.org/tt/123#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Jan 2010 13:22:4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